top of page
Korea Society of Philanthropy
![[이승훈 KSoP 부회장]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에서의 존엄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93d8b6a10ea74dec8d43a149dfdcd33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93d8b6a10ea74dec8d43a149dfdcd33c~mv2.webp)
![[이승훈 KSoP 부회장]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에서의 존엄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93d8b6a10ea74dec8d43a149dfdcd33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93d8b6a10ea74dec8d43a149dfdcd33c~mv2.webp)
[이승훈 KSoP 부회장]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에서의 존엄사
얼마 전 토마스 모어가 1516년에 쓴 '이상향의 나라 유토피아'를 다시 접할 기회가 있었다. 유토피아의 내용은 당시 영국과 유럽이 중세에서 근세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만연한 부정과 부패, 불평등을 비판하고 새로운 이상적인 세상 국가를 제시하는 것이다.
2018년 9월 20일2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아! 청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아! 청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아! 청년
안타깝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는 사회이다. 치열한 입시경쟁을 뚫고 들어간 대학. 생활비가 부족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모자라는 돈을 충당하느라 높은 이자를 감당하면서 대출을 받아 학자금을 충당하는데, 그나마 취업을 하지 못하면 금융채무 불이행자
2018년 9월 19일2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 금융의 사회적 책임…금융회사가 ‘기관’인 까닭](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금융의 사회적 책임…금융회사가 ‘기관’인 까닭](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금융의 사회적 책임…금융회사가 ‘기관’인 까닭
은행(bank)은 15세기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유대인 강제 주거지역의 환전상들이 사용하던 ‘탁자(banco)’라는 이탈리아어에서 나왔다고 한다. 당시 지중해 연안에서는 상업적인 교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나 다양한 종류의 화폐가 유통되어 원활한 교역을
2018년 9월 19일2분 분량
[비케이 안 KSoP 부회장] [BOF 현장] '소셜 임팩트의 미래' 패널 토론…블록체인, 사회의 신뢰·투명성 높일 주요 기재
'2018 블록체인 오픈포럼' 둘째 날인 29일(금) ‘소셜 임팩트의 미래’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이 열렸다. 한국 필란트로피소사이어티(KSoP) 비케이 안(Beekay Ahn) 교수가 토론의 진행을 맡았다. KSoP는 한국 최초의 필란트로피 학회로
2018년 7월 3일3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 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사회적금융, 장기적 로드맵이 필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사회적금융, 장기적 로드맵이 필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사회적금융, 장기적 로드맵이 필요하다
정부는 2월 포용적 금융의 실행 방안의 하나로 사회가치기금 설립, 사회적 금융 중개기관 인증, 사회적 금융 공급 확대 및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정책을 담은 사회적 금융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과거의 어느 정부보다 적극적이고 진일보한 정책을 제
2018년 6월 18일2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_ 금융회사를 넘어서 금융기관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_ 금융회사를 넘어서 금융기관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_ 금융회사를 넘어서 금융기관으로
은행은 금융회사일까? 금융기관일까? 은행은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주식회사이다. 그 주식은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고 사람들은 이윤을 많이 창출하고 성장성이 높은 은행에 더 많이 투자한다. 그 주식은 국경을 넘어서도 거래되어 우리나라 주요 시중은행의 외
2018년 5월 24일2분 분량
![[비케이 안 KSoP 부회장][생생경제] 죄는 정경유착이, 매는 기부가 맞는 현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생생경제] 죄는 정경유착이, 매는 기부가 맞는 현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생생경제] 죄는 정경유착이, 매는 기부가 맞는 현실
◇ 김우성PD(이하 김우성)> 두 번째 생생인터뷰입니다. 기부, 그냥 주는 게 아니고요. 또 줬다가 내가 돌려받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를 내가 주지만 결국 그게 둘이 되고 셋이 되는 나눔의 신비로움이 바로 기부인데요. 제도와 법이 하지 못하는 사회의
2018년 4월 11일5분 분량
![[이승훈 KSoP 이사] 한국의 위대한 여성 필란트로피스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005724ffebf84a54a8c5c08188a9b7cf~mv2.png/v1/fill/w_19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005724ffebf84a54a8c5c08188a9b7cf~mv2.webp)
![[이승훈 KSoP 이사] 한국의 위대한 여성 필란트로피스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005724ffebf84a54a8c5c08188a9b7cf~mv2.png/v1/fill/w_229,h_30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005724ffebf84a54a8c5c08188a9b7cf~mv2.webp)
[이승훈 KSoP 이사] 한국의 위대한 여성 필란트로피스트
이승훈 박사의 BLOG [이승훈 KSoP 이사님] <을지대의료원장 이승훈> 한국의 여성 필란트로피스트 https://blog.naver.com/kmalsh/220870269769
2018년 3월 21일1분 분량
[정인조 KSoP 이사] 100억 원 모금에 도전하는 부천희망재단 정인조 이사장
부천에서 YMCA, 부천희망재단 등 시민운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총 수입의 12% 이상을 교회나 사회단체를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한다. 정직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아 자식들에게는 50% 이하만 유산으로 물려주고 나머지는 사회에 환원한다.
2018년 3월 12일6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 대학생 신용평가방식 바꿔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 대학생 신용평가방식 바꿔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 대학생 신용평가방식 바꿔야
필자가 2002년 설립한 사회연대은행은 금융 접근이 어려운 저신용 취약계층에게 소액의 사업자금을 빌려주고 그 사업을 통해 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2018년 2월 22일2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_ ‘생산+포용’의 새로운 금융](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_ ‘생산+포용’의 새로운 금융](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_ ‘생산+포용’의 새로운 금융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금융위원장이 생산적 금융과 포용적 금융을 금융정책의 핵심 내용으로 발표하였다. 가계대출, 부동산으로 쏠린 금융을 더욱더 생산적이고 혁신적인 분야에 공급하고, 신용 소외계층에게 금융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금융과 더불어 성
2018년 2월 14일2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 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주는 복지’만으로는 부족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주는 복지’만으로는 부족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이종수의 따뜻한 금융 ‘주는 복지’만으로는 부족하다
갈등과 격차,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이다. 세계에서 유례없는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저출산, 고령화, 교육, 환경, 일자리 등 도처에서 나타나는 많은 사회문제들과 지역, 계층, 경제, 문화 등 사회 곳곳에서 보이는 갈등과 격차가 우려스러운 수준을
2018년 2월 12일2분 분량
![[이종수 KSoP 이사] [2017헤경 氣UP 포럼 - 이종수 한국사회투자 이사장 특강] 따뜻한 자본주의 구현 ‘임팩트 금융’이 答](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2017헤경 氣UP 포럼 - 이종수 한국사회투자 이사장 특강] 따뜻한 자본주의 구현 ‘임팩트 금융’이 答](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41a0ac3b310e46e78409bbf223830b7a~mv2.webp)
[이종수 KSoP 이사] [2017헤경 氣UP 포럼 - 이종수 한국사회투자 이사장 특강] 따뜻한 자본주의 구현 ‘임팩트 금융’이 答
문재인 정부 정책의 근간이 되는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임팩트 금융’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단순히 주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기업들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투자해 가치를 만들어내면서,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반기업 정서를 해결하자는 취지이
2018년 2월 12일2분 분량
![[비케이 안 KSoP 부회장]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탑'…아쉬운 기부 문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탑'…아쉬운 기부 문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탑'…아쉬운 기부 문화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이 어김없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영학 사건 등 우리 사회 믿음을 저버린 일들로 인해, 기부의 손길이 예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김대영 기자입니다
2017년 12월 26일1분 분량
![[유승흠 KSoP 회장] 한국의료지원재단,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약제비 지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24eb655346fa484dba363a253ad2944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24eb655346fa484dba363a253ad29445~mv2.webp)
![[유승흠 KSoP 회장] 한국의료지원재단,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약제비 지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24eb655346fa484dba363a253ad29445~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24eb655346fa484dba363a253ad29445~mv2.webp)
[유승흠 KSoP 회장] 한국의료지원재단,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약제비 지원
한국의료지원재단(이사장 유승흠)은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손상 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약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실명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 5월부터 약제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12월 20일1분 분량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기부해봤자" 연말 움츠러든 '온정의 손길'.. 개인 기부 크게 감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기부해봤자" 연말 움츠러든 '온정의 손길'.. 개인 기부 크게 감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기부해봤자" 연말 움츠러든 '온정의 손길'.. 개인 기부 크게 감소
[한강타임즈 이지연 기자] 이영학 어금니 아빠 사건 및 기부단체 새희망씨앗의 126억 횡령 사건 등이 연이어 보도되면서 연말연시 온정의 손길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기부단체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기부 포비아(phobia·공포증)'라는 말이 나올 정도
2017년 12월 20일2분 분량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싸늘한 '사랑의 온도'…최악의 '불신' 한파 맞은 기부 민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싸늘한 '사랑의 온도'…최악의 '불신' 한파 맞은 기부 민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싸늘한 '사랑의 온도'…최악의 '불신' 한파 맞은 기부 민심
연말연시 모금 더디고 고액기부자모임 신규회원 수도 첫 감소
"이영학 사건 등에 세월호·국정농단 충격 더해져 불신 확산"
18일 기부금을 모금하는 비영리단체(NPO) 관계자들은 한파가 몰아닥친 올해 우리나라 겨울 날씨보다 기부 민심이 더 '싸늘하다'
2017년 12월 18일2분 분량
![[박태규 KSoP 부회장님] 공익법인 설립은 쉽게 하되 사후관리 철저히 해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d0f2a176cb6348d7ae851940ade3ad53~mv2.png/v1/fill/w_20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d0f2a176cb6348d7ae851940ade3ad53~mv2.webp)
![[박태규 KSoP 부회장님] 공익법인 설립은 쉽게 하되 사후관리 철저히 해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d0f2a176cb6348d7ae851940ade3ad53~mv2.png/v1/fill/w_280,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d0f2a176cb6348d7ae851940ade3ad53~mv2.webp)
[박태규 KSoP 부회장님] 공익법인 설립은 쉽게 하되 사후관리 철저히 해야
공익법인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행 법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공익법인을 전담하는 관리감독 기구를 설치하는 방안이 대안으로 떠오른다.
국회사회공헌포럼은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공익법인 활성화를 위한 법제 개선방향 세미나
2017년 12월 16일2분 분량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연말 ‘싸늘한 기부’②]“기부금 줄어 걱정”…‘이영학 유탄’에 눈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연말 ‘싸늘한 기부’②]“기부금 줄어 걱정”…‘이영학 유탄’에 눈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연말 ‘싸늘한 기부’②]“기부금 줄어 걱정”…‘이영학 유탄’에 눈물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딸랑딸랑.” 지난 8일 오후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에서 연말을 알리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하지만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은 싸늘했다. 빨간 모금함에 시선이 머무는 시간은 단 몇 초도 되지 않았다.
2017년 12월 12일2분 분량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함께 만드는 세상] “삼각 파도에 빠졌다” … 유난히 추운 2017 기부 민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함께 만드는 세상] “삼각 파도에 빠졌다” … 유난히 추운 2017 기부 민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ca191_a966407017f84a79ba87eb67fbaa6f9b~mv2.webp)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함께 만드는 세상] “삼각 파도에 빠졌다” … 유난히 추운 2017 기부 민심
한국의 기부 총액은 연 12조원 규모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7조~8조원 수준이었다. 말 그대로 ‘초고속’ 성장인데, 이는 전 세계에 유례가 없을 정도다. 어호선 월드비전 마케팅부문장은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이후 해외 기부에 관심이
2017년 12월 12일2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