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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집필 작업은 단순히 학문적 통합이 아니다.

인간 이해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시도이며, 기술이 인간을 정의하려는 시대 속에서 오히려 인간을 다시 발견하려는 여정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묻는다.

"우리는 더 똑똑해진 시대를 살고 있는가, 아니면 더 깊어져야 할 시대를 살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서, 그의 글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하나의 초대가 된다.

인간의 마음과 영성 그리고 미래를 함께 사유하려는 이들에게, 그의 작업은 정답이 아니라 뱡향을 제시한다.

상담과 신학 인간을 다시 묻다

₩17,000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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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Society of Philanthropy

    ©2026 by Korea Society of Philanthr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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