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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치에 투자 하다 소셜임팩트 x 블록체인 컨퍼런스

착한 가치에 투자하다! 소셜임팩트X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가치있는 기술 가치있는 투자-

소셜임팩트 X 블록체인

블록체인은 공적인 활동과 관련이 없을까요?

공익적인 플랫폼에 투자하는 일은 수혜자들만을 위한 일일까요?



3월 21일 강남 파고다 11층에서 열린 소셜임팩트X블록체인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 이종수 이사장의 인사말로 컨퍼런스가 시작되며 뒤를 이어 TOKENPOST와 ECONOTIMES의 권성민 대표의 블록체인 기술을 선하게 쓸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으며 그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준비하였다는 인사말이 이어졌다.

사회적금융개발연구원 김양우 원장 당신은 행복한가요?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한국의 급성장과 청년실업, 고령화의 대하여 주제와 임팩트 금융, 사회적 금융의 필요성과 실제 사례의 대하여 피력했다. 배고픈 자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 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예시로 사회적 금융의 대하여 비록 제한이 있지만 블록체인을 융합하여 제한을 풀 수 있는 사례도 함께 이야기 해주었다.

[WFP] ZeroHunger x Blockchain 임형준 인간의 고통이 상당히 원초적인 것임을 안내하며 시작한 WFP의 임형준 대표는 식량이란 현대인에게 있어 행복의 근원이나 고통의 근원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였다. 아직도 분쟁과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가 있지만 한국의 예시를 들며 변화 가능성을 제시하며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혁신의 대해서 블록체인의 대하여 전달하였다.

식량을 나눠 줄 때 신체 인증을 활용하여 나눠주는 것을 전달하며, 블록체인의 예시를 함께 보여주었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지역 화폐 - 윤우노 국내 최초를 넘어서 세계 최초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지역 화폐를 시작한 노원구의 첫 사례를 들을 수 있었다.노원 지역화폐의 시작은 봉사활동+기부 사회적 가치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첫 사례로 정책적인 문제를 해결해 가며 시작을 선보였다. 자원봉사의 경우 1시간에 700노원을 지급하는 형태로 되어있는 것을 시작으로 보다 많은 봉사활동의 참여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한고, 첫 시작으로 개선해야할 부분 및 지속해서 봐야하는 부분이 많다고 전했다. 좋은 정책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유익한 기술이길 원하고, 기득권층에 의해 초기 설계가 부폐하고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하였다고 조심스러운 발표를 마쳤다.


이후 기부 플랫폼인 NEM, ROOTPROJECT, GIVING LEDGER의 순서도 들을 수 있었다.

공통적으로 기술은 중립적인 도구로 누구의 손에 쥐어지냐의 차이라는 것을 강연자들은 강조하였다. 이것이 사람을 죽이는 칼인지 혹은 살리는 칼인지는 그 칼의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공통적인 의견으로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이 화려하게 발전 할 수 있도록 응원을 하며 컨퍼런스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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